이슈가르드 부흥

[5.31] 2차 이슈가르드 부흥 랭킹전 참가후기

대장장이, 재봉사. 가숙이 더 높은 금단. 즐겜러로 참가했음.

요번에는 즐겜유저 했습니다.

보상이 똑같다는 얘기 들으니까 편안함과 동시에 흥이 식었거든요.

아무튼 아래부터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이니까 참고만 해주세요.

비전문장인 기준 2750/2809/554, Chilli crab(가숙, CP)+명인HQ 도핑.

여전히 고가숙을 사랑함+밸런스에서 내세운 비싼 금단의 작숙이 맘에 들지 않음으로 인해 ★★빔슬라이서★★님과 대화를 나눈 뒤에 금단을 정했음. 쌩유베리감사. 


1. 내구도가 50인거 말고는 큰 변화를 못 느낌.
처음에만 좀 재미있었는데 흥이 식어서 장비 빼고 제작하면서 놀았음.

2. 내구도가 50인만큼 1차 고난도 제작보다는 제작자의 판단과 운이 조금 더 필요한 것 같았음.

3. 5.21 고난도 제작에 장기절약으로 시작하는 걸 많이들 추천했던 것 같은데 기본적으로 교묘한 손놀림으로 시작하던 버릇이 있어서 더더욱 변화를 못 느낀 게 클 수도 있음. 초반 장기절약을 안 써본 건 아닌데 아무튼 교묘한 손놀림 쓰던 버릇이 있어서...

4. 장기절약보다는 교묘한 손놀림 쪽이 결과물이 조금 더 좋았던 것 같음.
제가 제작 로테이션의 효율을 계산하고 연구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뭐라고 설명하기는 어려워서 자세한 이야기는 빔슬라이서님 글 올라오면 그걸 보시는 걸 추천.

5. 가숙메타냐, 작숙메타냐는 현재도 별 영양가없는 토론이라는게 내 의견.
고가숙 금단이냐, 고작숙 금단이냐 고민할 이유가 딱히 없는 것 같음. 금단을 잘해두면 뭐하나. 제작자가 로테이션을 잘 굴려야 하는데<<가 내 생각이기때문에 그럼.

6. 이번 시즌 굉장히 루즈했음.
보상이 같다는 공지가 올라와서 1차때 이미 칭호를 딴 사람들이 대거 빠진 느낌. 물론 1등은 언제나 빡센데 이건 글섭에서의 이야기고 한섭은 서버가 4개 밖에 없어서 1차나 2차나 비슷할 것 같음.

7. 초반에만 재미있었고, 이후에는 흥이 식었다. 이상 끗!

에오르제아 어딘가, 채집터와 장터게시판 앞에 있는 제국의 골칫거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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